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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태초의 Ruah(루아하)로 인간을  창조하시고(창2:3) 자신의 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루아하(강력한 바람)로 홍해를 갈랐다(출14:21)

데가르트는 "너 자신 속으로 들어가라 인간 내면 속에 진리가 있다 . -----우리가

하나님을 볼수있는 뛰어난 거울은 우리의 이성적 영혼이다.그것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신이(영) 나를 지어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느니라

(욥33:4)." Ruah는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Schechina(쉐히나)로  동행하였으며

오늘날도 우리의 영혼 깊숙한 지성소에서 내주하시며 나의 경험과 생각을 경험

하시며 나의 통곡하는 기도도 들어시고 때를 따라 응답하시며 위로 동행하신다.

쉐히나는 백성 가운데 계시며 하나님이 운반될수 있는 법궤안에 또 가나안 땅에

간후 시온 성전 안에 "거하는" 것을 뜻한다. 이스라엘 고난의 동반자이며 유배

받은 "쉐히나"는 그 백성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갈것 이다."쉐히나"는 현존하는

하나님이지만 지상적,시간적,공간적 현존이며 하나님과 일치하는 동시에 하나님

으로 부터 구분된다.



우리가 성령 받기전 죄의 문제가 홍해처럼 가로 막는다.죄의 보편성에 대한 이론

은 본래 죄에 대한 형이상학적 견해이다.죽음으로 인도하는 죄도 모든 사람에

속한다. 죄는 인간의 죽음 처럼 보편적이다.성경은 모든 사람에게 죄가 왔다(롬5:18)

라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 나셨느니라(롬4:25)." 이에 예수그리스도가 우리 죄를

위한 대속물이 되셨고 이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以信得義(이신득의)가 성립

되며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께 충만했던 성령는 오늘도 우리를 예수가 주라 시인하게한다(고전12:3) 예수

친히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수가 없으니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요6:44)말씀 하셨다.

역사적으로 마가의 다락방에 오순절에 강력한 바람,불의 혀,다른 방언으로 성령

강림시 현상으로 나타났다. 성령 충만한 예수를 믿는 자는 그분 안에서 성령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며 내적 변화가 동반된다.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믿음 주체성

으로서의 자유가 주어진다."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후3:17)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 영혼 속에 부어지기 때문에 기쁨이

충만하여 (롬 5:1-5)  가슴이 뜨거워지며 뛰고 싶어진다.죄에 속함을 받고 하나님

과의 평화의 경험은 공동체와 함께 샬롬을 만끽하며 고난 가운데 성령의 위로를

받으며 고난과 고통으로 울부짖음이 더 있지않을 긍정적인 미래를 보며 인내하고

험난한 현실에 충만한 투쟁심을 가진다.




기독교 역사적 부흥운동과 사도행전 2장의 오순절 성령 강림때 방언의 현상들을

부인할수 없다. 이 현상의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단지 밖으로 묘사

되는것 외에 알수가 없다. 성령에 내적으로 강하게 사로 잡히기 때문에 그 표현이

이해 될수 있는 언어의 영역을 벗어나서 방언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심한 고통은 우는 형식으로 강한 기쁨이 춤으로 표현 되고 방언 기도,박수, 손을

들기도 하는 것이다.표현 형식에서 구라파 교회의 예배는 풍족한 감동의 설교라도

성도들의 표현이 빈곤하다.그러나 아프리카나 미국 흑인교회들의 카리스적 예배는

육체언어가 충만하다.

방언은 신앙의 경험에 대한 "새로운 표현"이고 "인격적 표현"이디

바울 사도는 은사를 "구하라"라고 권한다. (고전 14:1)             ------- 끝 -------

 

$ Schechina(세키나) : 히브리어 영어식 발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일컽는 말

                            하나님 이름 직접 쓰는것을 피하기 위함.(성막에 강림.

                                                                성막을 가득체운 하나님 영광)

                세키나는 성령과 동일하지 않지만 비슷점 많다.둘다 하나님의내재 형태

               상징.세키나는 하나님과 구별되는 피조물(신적인 빛이나 영광)로 보았다.


"생명의 영 " 저자 몰트만 -  읽은 후  2016.12.9.

  • 최의혁2016.12.13 16:15

    이전에 몰트만의 '생명의 영'을 읽으며 성령에 대해 더 알게 된 기쁨을 느꼈던게 기

    억납니다. 특히 그 때가 봄이 었는데 비음산 계곡과 둘레길을 걸으며 바람, 호흡과

    샘, 생명의 영으로서의 유비가 온 몸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 산길이 즐거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