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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부터 가르치는 리더

훌륭한 리더들은 동서남북 어느 쪽에서든 지도력을 발휘한다.북쪽 곧 당신 위에나 연장자이며

동서는 좌우의 동료들이나 같은 또래를 지도한다. 대부분 지도자들은 남쪽으로 가고파한다.

연하나 미성숙자로 리더하기 쉽기 때문이다.그러나 당신이 최고 지도하기에 만만치 않은 상대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

 

사무엘상 30장에  청년 다윗은 새로운 리더로써 대부분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고 승공적 리더

였다.그러나 어느날 전투에서 돌아와 보니 적군의 습격으로 성읍은 파손되고 아내와 자녀들은

적군에 납치되어 가고 없었다.정말 리더 최악의 날이였다.전투에서 지쳐 돌아온 군인들은 참담한 

현실에 피곤과 분노가 극에 달하여 리더의 책임을 물어 다윗을 돌로 쳐죽이자 선동하기에 이르럿다.

다윗은 곤경에 처한 순간 , 남을 이끌기전 자신을 이끌어야 한다는 기본적 진리를 깨달고 실천했다.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에게 제사장의 에봇을 가져오게하여 입고 하나님께 나아가 믿음을 굳게하고

하나님의 뜻을 물었다(삼상30:6).그후 600명을 차출하여 적을 추적하여 승리를 자축하는 적들을 

쳐부수고 자녀와 아내들을 구출하고 전리품을 모조리 되찾았다.

 

다니엘 골먼 (Daniel Goleman)의 베스트 셀러  "E Q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남김없이 실현하는 리더는 아주 적고,대부분 정점에 이르기도 전에 주저앉는 이유가

무었인가? 라는 질문에서 골먼은 결론적으로 셀프 리더십에 실폐며 즉 잠정 통제력(Emotional

Self-control)을 잃기 때문이라 결론지었다.

 

마가복음 처음 5장을 생각해 보라.예수님은 집중 사역후 곧바로 반추(反芻-일을 되풀이 음미하고

생각함)하고 기도하며 금식과 은둔의 시간을 보내셨다.이런 일이 공생애 내내 반복 되었다.

즉 셀프 리더십을 실천하신 것이다.한적한 곳에 가서 사역을 재 점검하셨다.자신이 누구며,

아버지의 사랑을  재차 확인하고 소명을 가다듬고 사명을 다잡으며 방해와 유혹을 물리치기

위한 시간을 정기적으로 확보 하셨다.이러한 것이 셀프 리더십 이다.저자 빌 하이벨스 목사는

셀프 리더십에서 항상 자신에게 던지는 규칙적 질문들을 나열하였다.

1.소명 : 나의 달려갈 길은 분명한가?

2.비전: 나의 미래상은 명확한가?

3.열정:나는 무엇으로 열정을 유지하는가?

4.인격: 나는 겉과 속이 같은가?

5.겸손: 나는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고 있는가?

6.용기: 나는 무엇 때문에 두려운가?

7.내면: 나는 마음속에 쌓이는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가?

8.성령: 나는 성령께 언제나 귀를 열어 두는가?

9.속도: 나는 가능한 속도로 일하는가?

10은사: 나는 영적 은사를 최대치 까지 계발하고 있는가?

11.사랑: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을 깊이 사랑 하는가?             ----  끝 ----

 

그들은 교회가 아니라 리더를 떠난다                고든 맥도날드. 빌 하이벨스 . 유진 피터슨 --저-

(영적인 위기를 만난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들)     최 요한 옮김  국제제자훈련원

 

2021. 3. 25 발췌 金  鍾  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