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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
과학과  종교 양립할 수 있는가                Daniel  C  Dennett (다니엘 C 데닛)
    옮긴이 :하 종 호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Alvin  Plantinga(엘빈 플랜팅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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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유신론적(기독교) 관점에서 보는 엘빈 플랜팅거  철학교수의 논문에
자연주의적(무신론적) 관점에서 판단하는 다니엘 C 데닛 교수의 상호 반박하는
논문으로 책의 분량은 적어나 난해하고 어렵다.과학의 기둥의 하나인 진화에
관하여 견해가 틀린 두 학자가 갑론 을박 하는 내용이다.기독교적 창조교리
즉 인간을 자신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주장은 사랑하는 능력,도덕적 감각,합리적인
피조물 이러한 존재로 계획되었다면 진화 개념과 상충하지 않는다.다윈주의에 
들어있는 무작위성은 진화과정이 신에 의해 유도되지 않았다고 말하지 않는다.인류가
무작위적인 유전적 변이에 따라 작용하는 자연선택에 의해 생겨 났다면 기독교의
믿음과 양립할 수 있다.신은 진화 과정을 총지휘함으로써 그가 의도한 종류의 생명체들이
생겨나는 것을 보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결론적으로 진화는 과학을 받치는 기둥으로
진화론으로서 과학과 종교,유신론적 종교와 갈등은 있어나 진화와 종교 갈등은 아니며 
진짜 갈등은 현대과학의 기둥인 진화와 자연주의의 갈등이다.

이에 대한 데닛은 "신은 자기가 원하는 종류의 피조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진화 과정을
유도하고 총 지휘했다."는 플랜팅거는 그의 신앙의 상상력이다. 성경의 기적 (동정녀,
부활,물로 포도주 변화,나사로 살림 --)은 독실한 기독교인 외에는 슈퍼맨주의와 
같은 실없고 어리석게 여길 것이다.유도되지 않은 진화가 터무니 없다거나 현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이 신에 대한 믿음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은 단호하게 배격한다.
우리는 기적이 없어도 자연주의적 진화과학을 추구할 수 있다.우리 시야를 벗어난 
많은 사실들이 언제나 있었다.그렇다고 지식을 추구하는 우리 시도를 무력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것은 아니다.단지 유한한 진화의 역사를 가진 생명체라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자연주의 세계관은 종교가 아니다 그러나 종교의 중요한 역활을 수행한다 즉 신화는
우리 자신을 해석하는 방식을 제공하며 인간의 기원과 중요성을 종교의 심층적 
수준에서 이해하는 방식을 제공한다.다시 말해 우리가 어디서 왔어며,미래에 관하여,
우주에서 우리 위치와 네세가 있는지 말한다.그러므로 자연주의적 세계관은
"준종교"라 말해야 할것이다.견해에 따라 끝없는 논쟁과 답이없는 이 문제는
개인의 자유의지에 달렸다 할 수 있다.미국에서는 특정종교를 편드는 것을 금하는
미국헌법  수정1호에 있으므로 똑 같은 수준에서 교육 되어야 할것이다.--- 끝----

2021. 01. 17  金  鍾  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