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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의 발견
일세기 안에 선교사 배출 2위라는 급성장된 한국기독교는 현재 사회적 존경심을
잃었고 목회자나 평신도의 자신감도 없어졌다. IMF때 30대 기업중 절반인 15개가
해체,소멸될때 회생 전문 변호사인 저자는 먼저 해결 방안으로 문제를 드러내고
그후 불필요한 것이나 투자를 버리고 내부의 장점과 숨겨진 힘을 찾아 회생한것
같이 한국교회도 작금 이시기에 그러한 순서가 필요하다. 우리가 너무 낙심하지 
말것은 이시기가 시작 단계를 지나 성장 단계와 발전 단계를 거치는 기승전결
(起乘轉結)의 절망적 두려움은 있지만 한 단계 종결은 다음 단계의 발전을 의미
하므로 희망을 가진다. 

평신도는 세상 가운데 일용할 양식을 위해 한없이 노력함이 인생의 기본이며
숙명이다.그 고독한 실존이 하나님을 만나 "위로 받을 믿음"으로 삶중에 최고의
감격과 기쁨으로 가득하게 되며 오래 머물다 보면 성장의 시기를 잃고 의식화 되어
유아기의 신앙에만 머물고 세상 것을 구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며 하나님은
자기의 만족을 체우기 위한 우상으로 삼고 믿음의 오용과 왜곡을 하게 됩니다.
또한 세상에 나오지 못하며 교회 안에서만 머무는 믿음의 신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삶의 "사(私的)" 영역(일용할 양식,직장) 에서 "공적(公的)"(이웃,사회)
영역으로 "씨름하는 믿음"의 평신도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물론 나약한 인간에게 "위로의 믿음"은 꼭 필요하며 이것의 기초없는 "씨름하는 믿음"
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평신도가 생활에서 두가지를 권하는데 첫째 평신도가 험한 세상 가운데 생활의
메뉴얼로 주기도문을 삼았습니다.
1.직장에서 먹고 사는 법.
2.직장에서 미워하지 않고 용서하는 법.
3.직장에서 시험들지 않는 법.
4.직장에서 하나님 뜻 이루는 법.
여기서 감동적인 것은 직장 일에 열심하고 예수에 미치면 그 사람 주위의 5--10m
내에는 반듯이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 납니다.

둘째는 평신도의 도덕적 생활 규범으로 십계명에 맞는 삶을 권장합니다. 성도들도
이웃과의 사이에 권리 분쟁,민사 재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성문화된 민법도 판결에
십계명을 기초한것 같습니다.십계명이 일상적 인생의 기본법이 되어야 하며 우리 인간의
탐심을 구약시대는 율법으로 신약시대는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는 억지력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의 회개 계획과 실천 방안으로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얍복강
가에서 "믿음의 씨름"을 전개하여 영광스런 이스라엘이란  새로운 이름을 얻었듯이
또한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우리가 어찌할꼬?"회개한 유대인들 처럼 우리 평신도 들도
회개하며 세상쪽 30% 지점에서 세상과 믿음의 "씨름 운동"을 전개하며 기독교 전체적인
집단적인 세상과 "씨름하는 믿음"을 펼쳐 나가야 할것 입니다.  --------  끝 ------

평신도의 발견   -- 저자 이  병  주
2015. 10. 29  金  鍾  漢  중에서